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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소다랩, 2026년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선정
2026.09.10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9월 8일(화) 2026년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188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은 K-컬처 열풍 등에 힘입어 전 세계 곳곳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뷰티 등 K-브랜드(소비재) 분야 혁신 제품들을 엄선해 글로벌 일류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처음으로 뷰티와 푸드 분야 30개 기업의 제품들을 선정해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패션과 라이프 분야로 대상을 확대하여 총 80개 기업 제품들을 추가로 선정해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뷰티, 패션, 라이프, 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를 대상으로 기업을 모집했으며, 총 983개 기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외국인 소비자와 글로벌 유통 전문가들이 혁신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


소다랩, 초록마을 입점…반려견 샴푸 '소다펫' 와디즈 출시
2026.10.14 [한국목재신문=이기원 기자] 포항의 그린바이오 기업 ㈜바이오컴(대표 최희승)이 생활세제 브랜드 ‘소다랩(SODALAB)’의 제품군을 친환경·유기농 전문 유통업체 초록마을에 입점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소다랩 베이킹소다 주방세제, 주방세제 리필, 베이킹소다 파워클리너, 식기세척기세제, 베이킹소다 등 5종이다. 바이오컴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탄산염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생촉매와 습식 광물화 공정을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붙잡고 탄산수소나트륨, 즉 베이킹소다로 전환한다. 최희승 대표는 “바이오컴의 본업은 이산화탄소를 처리하는 일이고, 베이킹소다는 그 과정에서 얻는 결과물”이라며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술이 소비자가 매일 쓰는 주방세제로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 (주)바이오컴 제공 소다랩은 이러한 탄산염 기술력을 생활 속으로 옮긴 브랜드다. 베이킹소다를 핵심 세정 성분으로
![[인터뷰]“포항에서 시작된 탄소솔루션”···바이오컴, 2030년 1만t 감축 목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a6d23a_4cd0f93edfc346ba81d1c2ef75914099~mv2.jpeg/v1/fill/w_293,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6d23a_4cd0f93edfc346ba81d1c2ef75914099~mv2.webp)
![[인터뷰]“포항에서 시작된 탄소솔루션”···바이오컴, 2030년 1만t 감축 목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a6d23a_4cd0f93edfc346ba81d1c2ef75914099~mv2.jpeg/v1/fill/w_257,h_2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a6d23a_4cd0f93edfc346ba81d1c2ef75914099~mv2.webp)
[인터뷰]“포항에서 시작된 탄소솔루션”···바이오컴, 2030년 1만t 감축 목표
25.12.03 바이오컴은 포항공대(포스텍) 생명과학과 황인환 교수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2018년에 설립된 기업이다. 식물을 활용해 고기능성 단백질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포스텍기술지주 등의 투자를 받았고 RIST 실험동에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1201500547


포항공대 벤처 ‘바이오컴’, 국내 첫 이산화탄소 기반 주방세제 출시
25.11.11 포항공대(포스텍) 연구진이 창업한 탄소자원화 벤처기업 ㈜바이오컴(대표 최희승)은 자체 개발한 CO₂ 포집·활용(CCU, Carbon Capture Utilization) 기술을 통해 생산한 베이킹소다를 주원료로 한 친환경 주방세제 ‘소다랩(Sodalab)’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6507


포스텍 공동연구팀, 이산화탄소 바다에 녹여 지구온도 낮추는 혁신기술 개발
24.09.19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황인환·김민성 교수, 마두 쿠마리(Madhu Kumari) 박사 연구팀은 포스텍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바이오컴 류봉열 대표, 이준호 박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대기에 포함된 이산화탄소를 바다에 녹이고, 바닷속의 금속 이온과 탄산염 형성을 유도해 이산화탄소를 대기로부터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9998


포항에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구축
22.03.15 포항시는 오는 16일 준공식을 열고, 포항테크노파크와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입주 기업인 ㈜바이오앱, ㈜툴젠, ㈜지플러스생명과학, ㈜진셀바이오텍, ㈜바이오컴 간 ‘그린바이오 신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도 체결해 식물 기반의 단백질 의약품과 기능성 소재 개발뿐만 아니라, 식물백신 원천기술 개발에 노력할 계획이다.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034


포항에 국내 최초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들어선다
20.11.13 포항시와 경북도는 ‘스마트 식물공장형 그린백신 생산기술 개발사업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와 연계해 그린바이오 상용화 기술개발, 전주기형 기업지원시스템 마련, 인력양성 및 교육, 산업화 기반 구축 등 경북·포항 중심의 그린바이오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3010008993


포항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투자기업 MOU 체결
20.08.26 경북 포항시는 26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공장건립 투자를 추진하고 있는 기업 8곳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업들은 2024년까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3만6848㎡ 부지에 45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946277&code=61122022&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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